경기 평택시에 자리한 블루산업개발은 지관원지와 라이너지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지관원지는 화섬용 지관이나 필름 및 제지용 슬리브의 소재가 되는 고강도 종이이며, 라이너지는 택배 박스를 비롯한 각종 골판지 상자의 표면이나 이면을 구성하는 재료로 쓰입니다. KOCC, TOCC, SOCC, UKP 및 정대 등 다양한 원료를 사용하여 제지 공정을 수행합니다. 199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663.4㎡ 규모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기 평택시에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골판지 상자 제작과 같은 포장재 산업에 주로 공급되며 생활·소비재 시장 전반의 기초 소재로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지관원지는 화섬용 지관, 필름용 슬리브, 제지용 코어 등 높은 압축 강도가 필요한 곳에 사용됩니다. 라이너지는 골판지 상자의 표면과 이면을 형성하는 용도로, 합지용 팔레트나 농산물 포장재 등 다양한 포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평량과 발수성 등을 관리하여 제작합니다. 지종별로 평량과 인장강도, 박리강도, 압축강도, 파열강도 등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제품군은 180~500g/㎡의 다양한 평량대를 다루며, 고객사의 생산 조건과 물성 요구에 맞춰 종이 원단부터 포장재 소재까지 맞춤형 제지 솔루션을 직접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지관원지와 라이너지 생산을 위한 제지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0년에 처음 출발하여 1992년부터 현 평택 공장에서 운영을 이어왔으며, 2023년에는 포장재 계열사를 인수하여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사명을 현재의 블루산업개발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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