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주)덕흥특수산업사는 각종 산업 현장과 생활 용품의 기초 재료가 되는 철선과 스텐레스 와이어 및 로프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건설 현장의 구조물부터 일상에서 쓰이는 치간칫솔의 핵심 부품까지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활용됩니다. 철과 스텐레스 선재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한 신선 및 연선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자리를 옮겨 운영해 왔으며, 공장의 제조 시설 면적은 99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강선·와이어」 품목은 전국에 298곳, 경기 평택시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와이어와 로프는 건설 및 건축 분야의 메쉬 구조물, 자동차와 모빌리티 부품, 기계 산업 장비의 케이블 및 정밀 부품으로 나갑니다. 또한 식료품 가공 기기나 의료 기기 제조 등 위생과 내식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에서도 기초 부품으로 폭넓게 쓰입니다. 스텐레스 와이어는 신선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기초 소재로, 304계열부터 316계열, 302, 321, 317, 202M 등 다양한 재질로 제작되어 산업 전반의 정밀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스텐레스 로프는 여러 가닥의 와이어를 꼬아 만든 제품으로 1×3에서 7×7 구조로 생산되며 건축용 메쉬나 산업용 설비에 사용됩니다. 치간칫솔용 와이어인 DH-Wire는 자체 개발한 규격 제품으로,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도구의 핵심 심재로 쓰입니다. 이 외에도 나일론 코팅을 더해 내식성과 외관을 높인 코팅 로프도 함께 공급하고 있습니다. 금속 선재를 가늘게 뽑아내는 신선 공정과 여러 가닥을 꼬아 강도를 높이는 연선 공정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STS 304, 316계열을 비롯해 FCH, 황동 등 폭넓은 재질을 다룰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탄소 함량을 조절하거나 질소를 첨가하여 인장강도와 내공식성을 개선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0.14mm의 미세한 직경부터 가공이 가능하여 정밀 기기나 의료 기구에 필요한 규격까지 직접 대응하고 있습니다. 1985년 덕흥특수금속센터로 출발하여 1986년 덕흥특수공업사를 설립한 뒤, 1991년과 2002년 두 차례의 확장을 거쳐 현재의 평택시 청북읍 공장으로 이전했습니다. 2007년에는 치간칫솔용 와이어를 자체 개발하였고, 2017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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