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대한초경산업사는 금속의 경도가 매우 높은 초경합금을 활용해 산업용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초경합금 부품은 강한 내마모성이 요구되는 건설 기계나 파쇄기의 가동 부위에 장착되어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텅스텐 카바이드(WC), 코발트(Co), 니켈(Ni) 등의 원재료를 배합하고 가공하는 분말 야금 공법과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제조 시설은 166.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구」 품목은 전국에 1,235곳, 경기 평택시에는 1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사용하는 콘크리트 펌프카의 핵심 부품으로 투입되거나, 각종 파쇄기 내부의 마모되기 쉬운 부위에 적용되어 기계·산업장비의 가동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웨어 플레이트와 웨어링은 콘크리트 펌프카의 압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모를 견디기 위해 초경합금으로 제작된 부품입니다. 디스트리뷰터 플레이트는 광산에서 쓰이는 VSI 파쇄기 내부에 장착되어 원료를 타격하고 분쇄하는 핵심 소모성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초경합금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고온과 강한 충격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마모 부품 제작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설계 도면에 맞춘 정밀 가공 기술과 원료 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다양한 규격의 소모성 부품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며, 단순 가공을 넘어 초경합금의 물성을 활용한 고기능성 부품 제조 공정을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1200×600㎜ 및 1200×500㎜ 규격의 평면연마기와 유압 프레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8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펌프 트럭용 내마모 부품 양산에 성공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안성시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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