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가나실업은 고무와 수지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고무매트 및 다양한 탄성 바닥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주로 운동장이나 보행로의 바닥재, 조경 시설물 등에 활용되어 외부 충격을 흡수하고 배수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폐고무와 합성수지 등 원재료를 수거한 뒤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탄성 패드와 배수판 등을 제조합니다. 2020년부터 현재의 평택시 포승읍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86.6㎡, 건축 면적은 39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고무·패킹·씰 품목은 전국에 1,331곳, 경기 평택시에는 26곳 있습니다. 생산된 고무매트와 탄성 포장재는 자동차 및 모빌리티 내부 부품으로 사용되거나, 기계와 산업 장비의 바닥재, 각종 플랜트 및 인프라의 조경 시설물 등에 고루 적용됩니다. 충격흡수배수판은 운동장이나 보행로에 설치되어 지면의 충격을 완화하고 배수를 원활하게 하는 장비입니다. 탄성바닥포장재는 운동장 트랙이나 산책로의 바닥을 구성하는 재료이며, EPDM고무칩은 폐기물을 재활용한 고무 알갱이로 탄성 포장재나 충전재의 주원료로 쓰입니다.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공법을 활용하며, 폐고무와 합성수지를 가공하여 패드 형태로 성형합니다. 특히 1,000x1,000x15mm 규격의 시트 패널 타입 경질 패드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 고정핀을 사용하지 않는 간편 시공 방식을 적용하여 제품의 재사용성을 높였습니다. 2015년 설립 이후 2020년 현재의 평택시 포승읍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2011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19년에는 조경시설물 설치공사 및 도장공사업 면허를 등록하는 등 관련 공사 역량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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