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한주케미칼은 화재 발생 시 불을 끄기 위한 소화기와 가스계 소화 설비 장치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는 건물이나 산업 현장의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해 설치되는 안전 필수 장비입니다. 주요 부품인 밸브와 실린더 등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화 설비를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990㎡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중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경기 화성시에 39곳 있습니다. 가스계 소화 설비는 전산실, 데이터 센터, 전기실 등 전기·통신 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해 설치되며, 주차장이나 각종 플랜트 시설 및 건설 현장 등 화재 위험이 있는 산업 공간 전반에 적용됩니다. 가스계 소화 설비는 방호 구역 내부에 소화 약제를 저장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이며, 중앙 저장 방식과 모듈러 방식 등으로 구분됩니다. 캐비닛형 자동소화장치는 소화 약제가 든 캐비닛을 화재 위험 구역에 직접 배치하여 대응하는 장비입니다. 소화기는 초기 화재 진압을 위해 사용하는 이동식 장치이며, 열감지 튜브형 자동소화장치는 화재 시 열을 감지해 자동으로 약제를 방출하는 기능을 합니다. 가스계 소화 약제인 FK-5-1-12 성분을 주로 사용하여 환경과 인체 안전성을 고려한 소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질소 가스를 추진력으로 활용하는 가압식 공법과 압력을 활용하는 축압식 공법을 적용합니다. 할론 가스의 경우 회수 및 재생 시스템을 구축하여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설비 처리가 가능하며, 방호 구역의 체적에 맞춰 필요한 약제량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할론 가스의 분석 및 재생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환경부 산하의 할론뱅크 민간사업자로 등록되어 할론 가스 회수 및 재충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 환경 변화에 따라 신규 소화 설비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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