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희성포장은 다양한 물건을 안전하게 담아 운반할 수 있도록 돕는 골판지 상자를 제작합니다. 골판지 상자는 내용물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물류 이동을 돕기 위해 용도에 맞춰 여러 형태와 강도로 만드는 포장재입니다. 다양한 지질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다품종 소량 생산 및 단납기 제품을 중심으로 공정을 운영합니다. 201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34.4㎡ 규모입니다. 제품의 안전한 보관과 원활한 이동을 돕는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생활·소비재를 담는 외부 포장재로도 폭넓게 쓰입니다. A형 박스는 상·하단을 테이핑하여 봉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상자입니다. B형 박스는 이음새가 매끄러워 외관이 깔끔하므로 책이나 액세서리류 포장에 많이 쓰입니다. C형 박스는 하단을 엇갈려 끼우는 구조라 별도의 밀봉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고, C2형 박스는 크기가 작은 상품을 포장하는 데 유용합니다. 골판지의 골 두께와 밀도에 따라 용도를 다르게 설계합니다. A골은 수직압축 강도와 완충력이 좋아 튼튼한 포장이 가능하며, B골은 표면이 평탄해 정밀한 인쇄를 입히기에 적합합니다. E골은 낱개 포장용 내장 상자로 주로 쓰이며, 두 골을 조합한 BA골은 중량물 포장에 사용합니다. 100kg 이상 화물을 견디는 삼중 골판지는 목재 상자를 대체할 정도로 단열성과 강도가 높습니다.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2001년 이전과 2006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10년에 현재의 화성시 정남면 망월길 공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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