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자리 잡은 인펙스는 디스플레이 기기의 핵심 부품인 확산판과 도광판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확산판은 빛을 골고루 퍼뜨려 화면 전체의 밝기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도광판은 광원의 빛을 화면 전면으로 균일하게 전달하는 부품으로 LCD와 LED TV를 비롯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에 사용됩니다. 폴리카보네이트와 아크릴 등 합성수지 원재료를 확보하여 사출 및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59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08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BLU·부품」 품목은 전국에 51곳, 경기 화성시에는 10곳 있습니다. 생산된 확산판과 도광판은 디스플레이 및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LED TV와 모니터의 백라이트 유닛 내부에서 빛의 확산과 투과를 조절하는 중요한 자재로 쓰이며, 최근에는 LED 조명 분야로도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확산판은 LED TV와 모니터의 백라이트 유닛 내부에 장착되어 광원으로부터 나오는 빛을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도광판은 점이나 선 형태의 광원 빛을 면광원으로 변화시켜 화면의 휘도를 최적화하는 부품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쉬트는 내충격성이 있는 경량 소재로 각종 기계의 안전 커버나 건축물의 채광재로 사용되며, 하이가드 접합 쉬트는 방범, 방탄, 방폭 성능을 갖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특수 용도로 개발되었습니다. 합성수지 재질에 대해 진공 성형, 절단, 절곡 공법을 활용하여 고객의 요구 사양에 맞춘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폴리카보네이트(PC)와 아크릴(PMMA)을 주요 원료로 다루며 UV 공압출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자외선 차단 성능과 황변 방지, 투명도 유지력을 높이는 공정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출 및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원판 판매부터 정밀 가공까지 일관된 생산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1996년 창업한 청림엔지니어링을 모태로 2006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확산판 가공 및 폴리카보네이트 판매를 전문화하며 대형 창고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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