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주)로젠치즈앤푸드는 다양한 원료 치즈를 배합하고 가공하여 식품 원료와 완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가공치즈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며, 치즈의 맛과 기능을 목적에 맞춰 구현하는 전문 제조사입니다. 다양한 천연 치즈를 원재료로 받아 가열, 혼합, 성형 등의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131.1㎡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2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경기 용인시에는 70곳 있습니다. 가공치즈 제품은 베이커리, 스낵, 외식업 등 다양한 식품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단순히 식품 산업에 쓰이는 것을 넘어 제과점의 롤치즈나 대용량 조리에 필요한 액상 치즈 등 용도별 맞춤형 식자재로 나갑니다. 스트링치즈는 결대로 찢어 먹는 치즈로 다양한 사이즈와 함량으로 제작됩니다. 액상치즈류는 소스나 토핑용으로 쓰이며,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바나나, 스모크, 요거트 맛 등 다양한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 샌드치즈류는 스낵이나 빵의 속재료로 주로 이용되며, 융점롤치즈는 제과 제빵 과정에서 형태를 유지하는 특성을 살려 사용됩니다. 치즈의 함량과 맛을 조절하는 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의 용도에 따라 하이멜트 치즈나 슬라이스 형태로 가공합니다. 200여 개 이상의 치즈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규격과 크기, 두께에 맞춰 성형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다, 체다, 에멘탈, 까망베르 등 다양한 자연 치즈를 재료로 다룹니다. 2019년 용인 테크노밸리에 신규 공장을 착공하여 가동 중이며, IT 기술을 접목한 설비를 통해 공정을 자동화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을 완료하여 옥외용 집진설비와 오폐수 정화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2022년 에쓰푸드 인수 합병 등의 연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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