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주)예호철강은 철선과 소둔선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철선은 금속을 가늘게 뽑아낸 형태의 산업 자재이며, 소둔선은 인발한 철선을 열처리하여 유연성을 높인 제품으로 철근이나 각종 건축 자재를 결속하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선재를 받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화성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1363.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강선·와이어」 품목은 전국에 298곳, 경기 화성시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철선과 결속 자재들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을 고정하거나 자재 다발을 묶는 건설·건축 산업, 자동차 부품의 고정 및 조립을 위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그리고 각종 기계와 산업 설비의 부품 결속 등에 널리 쓰입니다. 소둔선은 선재를 인발 후 열처리하여 구부러짐에 용이하도록 만든 제품으로, 철근 다발이나 무거운 건설 자재를 묶을 때 사용합니다. 아연도금선은 선재 인발 후 아연 용융도금을 거쳐 부식에 강하며, 오랫동안 지지해야 하는 환경에서 사용됩니다. 결속선은 선재를 가늘게 뽑아 열처리한 제품으로 건설 현장에서 태그를 부착하거나 각종 자재를 단단하게 묶을 때 쓰입니다. 철강 소재인 선재를 규격에 맞춰 인발한 뒤, 열처리를 통해 재질의 유연성과 강도를 조정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0.8mm부터 6mm까지 다양한 굵기의 가공이 가능하며, 아연 용융도금을 통해 내식성을 높이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용도에 따라 절단, 박스 포장 등 고객 요구에 맞춘 최종 가공까지 일괄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선 설비와 밴딩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관 창고를 갖추어 출하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997년 설립되어 2002년 파주에서 화성으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2005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 화성 1, 2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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