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월드에너지는 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폐열이나 지역난방의 열원을 활용해 냉방과 난방을 공급하는 흡수식 냉동기와 흡수식 냉온수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철판, 동관, 스텐레스 스틸관, 철관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6814.2㎡의 넓이를 갖추고 있으며, 202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경북 문경시에 3곳 있습니다. 석유화학, 제지, 제강 등 폐열이 발생하는 산업 현장은 물론 공항, 호텔, 종합병원과 같은 대형 상업시설의 냉난방 공조 설비로 공급됩니다. 또한 선박과 해양플랜트 분야에도 활용되어 관련 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저온수2단 흡수냉동기는 지역난방의 열을 회수하여 냉방을 공급하는 장비이며, 직화식 흡수냉온수기는 연료를 직접 연소시켜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증기식 흡수냉동기는 공정 중 발생하는 증기 에너지를 냉방원으로 변환하여 사용하며, 선박용 흡수식 냉동기는 제한된 해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방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열원 회수 기술을 기반으로 증기, 온수, 배기가스 등 다양한 형태의 폐열을 냉방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냉동기 내부의 전열관을 포함한 주요 부품의 정밀 가공부터 제품 전체의 설계 및 조립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품질 기준에 따라 압력 용기와 배관 계통을 제작합니다. 대형 제품 생산이 가능한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04년 설립 이래 2016년 경상북도 문경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2021년 제2공장인 신기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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