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한성하나론은 폴리에틸렌을 물리적으로 발포시켜 만든 보온단열재를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열전도율이 낮아 온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돕고, 외부의 찬 기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여 배관이나 건축물의 단열을 위해 쓰이는 소재입니다. 폴리에틸렌 원료를 받아 압출 성형 및 발포 공정을 거쳐 시트나 파이프 형태의 단열재로 제작합니다.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면적은 2255.1㎡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46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발포·단열재 품목은 전국에 978곳, 경기 화성시 93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배관의 결로를 방지하고 벽체나 천장의 단열을 돕는 자재로 주로 사용되며, 물류·포장 산업에서는 유리 제품이나 가전제품을 감싸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재로 나갑니다. 폴리에틸렌 발포 파이프 카바는 중앙난방이나 위생 설비 배관에 씌워 보온 및 보냉 효과를 내는 제품입니다. 시트형 단열재는 공조기 내부 보온과 건축물의 벽·바닥·천장 단열에 쓰이며, 충격보호대는 문틈이나 가구 모서리에 부착하여 어린이의 부상을 방지하고 파손을 막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폴리에틸렌을 15배에서 40배까지 물리적으로 발포시켜 100% 독립기포 구조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압출 라인을 통해 시트와 호스를 생산하며 라미네이팅 및 엠보 가공을 통해 다양한 규격으로 직접 제조합니다. 완성된 발포체는 유연성이 좋고 열융착이나 절단, 절곡 등 추가 가공이 가능하여 소비자 요구에 맞춘 성형이 용이합니다. 주요 설비로 PE 폼 시트 및 호스 압출 라인, 1500mm 광폭 합지기, 라미네이팅기, 엠보 가공기, 압출발포설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5년 한성수지공업사로 시작하여 200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135mm 압출발포설비 등을 증설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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