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하나플랜트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가스발생기 및 열교환장치를 설계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가스를 정제하거나 압축 공기의 온도를 조절하는 등, 생산 라인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하며, 3011㎡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을 다루는 공장 45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 경기 화성시 95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에너지 발전 분야와 같은 기계·산업장비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나 석유화학 공장 등 고도의 안정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청정화 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CO₂ 포집설비는 수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추출하여 정제하고 액화 저장하는 장비입니다. 공기건조기는 대기 중의 유분, 수분 및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고품질의 공기를 공급하는 제습장치이며, 질소발생기는 압축공기에서 질소만을 분리하여 순도 높은 기체를 생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유동 해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장비를 최적으로 설계하며, KGS 코드에 의거하여 내진 및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쉘 앤 튜브 타입의 재생 쿨러와 스플릿 스트림 시스템을 도입하여 압축 공기 운용 시 발생하는 차압 손실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감을 극대화하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011년 화성 양감면으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1996년 하나엔지니어링으로 시작하여 2000년 법인 전환과 함께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압축열을 이용한 흡착식 제습 시스템 및 질소 발생 장치 등 다수의 장비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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