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이우티이씨는 지하시설물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자기마커와 자기탐지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지하에 매설된 관로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어 굴착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기마커와 자기탐지기는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생산되며, 2004년부터 해당 제조 시설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390.3㎡이며, 센서 및 감지장치를 만드는 동종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경기 용인시에 41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전자·IT기기 분야는 물론 자동차·모빌리티 산업과 로봇·자동화 라인에 적용되어 지하 매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돕습니다. 자기마커는 지하에 매설된 배관의 위치 정보를 담고 있어 지표면에서 해당 시설물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자기탐지기는 이 마커에서 발생하는 자기 신호를 감지하여 지하 매설물의 정확한 위치와 깊이를 측정하는 측량 장비입니다. 이와 함께 변압기, 개폐기, 피뢰기 등 다양한 전력기자재를 개발하여 전력 설비의 안정적인 운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하시설물의 위치를 3차원으로 탐지하기 위한 정밀 측량 기술과 GIS 데이터 구축 공법을 다룹니다. 자기 신호 기반의 탐지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합니다. 전력기자재 분야에서는 합성수지 전선관을 비롯한 전력 계통 부품의 가공과 설계를 수행하며, 환경 안전을 고려한 친환경 도료 소재와 에너지 신사업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용인에 있으며 전라남도 나주에 혁신산단 제1호 입주 기업으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안산지사와 부산 영남본부를 갖추고 전국적인 사업망을 운영 중입니다. 나주 공장에는 전력기자재 생산을 위한 제조 설비와 품질 검사 설비를 완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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