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대한열기는 금속 부품을 고온에서 접합하거나 열처리하는 장비인 열처리로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또한 이 설비를 활용해 자동차와 냉동 공조 장치에 들어가는 각종 부품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산업용 설비를 제작합니다. 2002년부터 화성시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758㎡ 규모입니다. 생산된 열처리로는 자동차 및 냉동 공조기기 제조 라인에 필수적인 설비로 활용되며, 이곳에서 만들어진 브레이징 부품들은 자동차의 연료 라인, 냉각 계통, 에어컨의 컨덴서 및 에바 등에 사용됩니다. 주력 설비인 연속식 광휘 소둔로는 금속 파이프를 무산화 상태로 가열하여 재질을 부드럽게 만드는 장비입니다. 브레이징 로는 금속 부품 간의 접합을 수행하는 열처리 설비로, 특히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소재 접합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냉동 공조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수액기와 액분리기, 유분리기 등을 함께 생산합니다. 금속 접합을 위해 고순도 알곤 가스를 사용하여 불활성 분위기를 유지하는 공법을 적용하며, 가열실 내부에는 고온 산화를 방지하는 흑연 소재를 활용합니다. 철, 동,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금속 재질을 다루며 부품 설계부터 제작, 접합 가공까지 일관된 공정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속식 브레이징 로와 광휘 소둔로 제조를 위한 각종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8년 활동을 시작으로 2001년 자가 신축 공장을 준공했으며, 2002년 기업 부설 연구소를 신설하여 기술 개발을 이어왔습니다. 2003년 브레이징 사업부를 신설하며 생산 범위를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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