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영진에스피공업은 음료와 식품, 생수 등을 담는 용기의 입구를 밀폐하는 병마개인 캡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액체 내용물이 새지 않게 막아주며 유통과 보관 과정에서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을 생산합니다. PE와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사출 성형과 프레스 가공 방식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153.9㎡ 규모이며, 2012년부터 아산시 둔포면 현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충남 아산시에 29곳 있습니다. 식음료 물류 및 포장 산업에 주로 쓰이며, 다양한 음료 병의 규격에 맞춰 밀봉 성능을 높이는 용도로 출고됩니다. 주력 제품인 텐 캡은 탬퍼 이비던트 기술을 적용하여 개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성 마개입니다. 막걸리 캡은 부직포 라이너가 내면에 결합되어 발효 가스 압력을 견디며 밀봉력을 제공합니다. 푸시 풀 캡은 마개를 당겨서 마시는 구조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편리한 음용을 돕습니다. PP와 알루미늄 재질을 다루며 KKP 성형, 폴딩, 슬리팅, 라이너 삽입 등 체계적인 자동화 라인을 직접 운영합니다. 특히 스위스 및 이탈리아제 정밀 생산 설비를 통해 분당 수천 개 단위의 대량 생산을 수행하며, 카메라 전수 검사 시스템을 도입하여 밴드 상태와 제품 규격 오차를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스위스 Oberburg사의 성형기, 이탈리아 SACMI사의 슬리팅기 등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64년 영진공업사 창업을 시작으로 1999년 영진S.P 분사, 2012년 현재 아산 공장 이전 등을 거치며 병마개 전문 제조사로 성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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