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국발효는 미생물 발효 기술을 활용해 효소제와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사료 첨가제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생산하는 효소 제품은 곡물 등을 발효시켜 영양 성분의 흡수를 돕거나 가축의 소화 및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미와 대두 등 완전식품을 원료로 받아 수십 년간 계대 배양한 미생물을 접종해 발효시키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608.3㎡, 용지면적 6095㎡, 제조시설면적 1639.2㎡ 규모이며,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 품목은 전국에 1454곳, 경기 화성시에는 64곳 있습니다. 농업 및 식품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효소제는 가축의 소화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증진하는 사료 첨가제로 활용되어 축산업 전반에서 사용됩니다. 파워자임은 가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쓰이는 사료 첨가용 복합 효소제입니다. 자일라포스는 곡물 유래 효소를 함유하여 소화 작용을 돕는 제품이며, 에이피자임은 가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배합하는 효소제입니다. 개량누룩은 전통적인 발효 방식을 응용하여 식품의 발효를 촉진하는 재료로 쓰입니다.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공법을 주력으로 다루며, 20여 년간 산업용 효소 분야에서 축적된 발효 기술을 적용합니다. 현미와 대두를 기질로 하여 고순도 미생물을 접종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자일라나제와 만나나제 생산 균주에 대한 배양 및 분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사료 내 유효 성분의 추출 수율을 높이고 안전성을 증진하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곡류 효소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09년 효소원 제조시설을 준공했습니다. 1998년 설립 이후 2009년 한국발효식품을 거쳐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2017년 효소원과 합병을 진행하며 사업을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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