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에서 1987년에 문을 연 (주)원우정밀은 LCD부품을 만듭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으로 철판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공장 넓이는 3,243㎡입니다. 디스플레이·전광판 공장 500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입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1,375곳이고, 경기 오산시에 6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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