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삼화산업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고무와 PVC 소재의 호스류를 비롯해 가스켓, 패킹, 오링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고무나 플라스틱 원료를 압출하고 가공하여 설비 운용이나 소방용 등으로 쓰이는 다양한 부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무 원료를 배합하는 단계부터 압출, 성형, 조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생산 시설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83.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거푸집·가설재 품목은 전국에 464곳, 경기 김포시에 37곳 있습니다. 생산된 호스와 고무 부품은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설비나 소방 장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초 부품으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고무호스는 기체나 액체를 이송하는 통로 역할을 하며 소화기용이나 일반 산업용 배관에 쓰입니다. 실리콘호스는 내열성과 내구성이 우수하여 정밀한 온도 조절이 필요한 산업 장비에 주로 사용됩니다. 가스켓과 패킹은 기계 부품 사이의 틈새를 메워 내부의 유체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밀봉하는 부품이며 오링은 둥근 고리 모양으로 기계 이음새의 기밀을 유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합성고무, PVC, 실리콘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며 압출 성형과 프레스 가공법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원료 배합을 위한 CMB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기초 원재료 처리부터 압출, 가황 공정까지 직접 관리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맞춤형 호스 및 고무 제품을 제조합니다. 50mm부터 100mm까지 다양한 규격의 고무 싱글압출기와 40mm에서 90mm 규모의 플라스틱 싱글압출기를 운용합니다. 또한 36수 및 24수 고속편조기, 최대 350T급 프레스성형기, 75L 고무니더 등의 설비를 갖췄습니다. 1977년 안양에서 삼화고무공업사로 시작하여 1991년 법인 전환을 거쳤고, 2020년 화성시 팔탄면에 본사와 공장을 준공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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