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4,643곳이 모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신영이앤지는 배전반과 콘솔 케이스를 만듭니다. 배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보내는 장치를 모아 놓은 함입니다. 생산은 경기 시흥시에서 이뤄집니다. 철판과 sus를 들여 조립과 프레스·판금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공장 넓이는 124㎡이고, 2021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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