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동진폴리우레탄은 전자제품의 파손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한 완충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은 TV나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정밀한 전자부품이나 조명기기 등이 유통되는 과정에서 외부 충격을 흡수해 내부의 물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폴리에틸렌 수지를 열로 녹여 압출하거나 폴리올과 이소시아네이트 등의 원료를 혼합하여 발포하는 화학적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사출 및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용도에 맞는 형태를 제작하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건축면적 1,844.5㎡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을 만드는 전국 619개 공장 중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경기 용인시에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는 전자·IT기기 분야의 제품 운송 과정에 쓰이며, 기계·산업장비의 부품이나 자동차·모빌리티 관련 부품의 완충재로도 폭넓게 적용됩니다. PE 쿠션 패드는 폴리에틸렌 수지를 가열해 발포시킨 제품으로 충격 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재활용이 가능해 TV, 냉장고, 모니터 등 각종 전자제품의 완충 포장에 널리 쓰입니다. PU 폼은 액상 상태의 원료를 화학적으로 발포해 만든 제품으로, 저주파 영역의 흡음 효과가 우수하여 건축용 방음재나 LCD 화면기기의 충격 완화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탄성력이 있는 특수 폼 제품군은 매트리스나 베개와 같은 침구류, 그리고 안전복이나 공업용 패드 등 정밀한 변형 대응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열가소성 수지를 가열·용융시켜 기체를 생성하고 셀을 형성하는 압출 발포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폴리올과 이소시아네이트를 정밀하게 교반하여 제품을 성형하며, 용도에 따라 난연성이나 방수 기능을 부여하는 배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목형을 사용하여 초기 금형 제작 비용을 절감하는 공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두께와 폭 등 규격에 맞춰 성형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압출기, 혼합 및 교반 설비, 성형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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