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코스모이엔텍은 터널이나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정화하고, 비점오염원을 저감하는 환경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공사 중에 나오는 토사와 석분, 시멘트 성분이 섞인 물을 여과 및 처리하여 주변 하천과 토양의 오염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판과 콘크리트 등의 원자재를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492.4㎡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48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에너지 발전 시설 공사 현장에 쓰입니다. 특히 도로, 철도, 지하철 등 대규모 터널 굴착 작업 시 발생하는 폐수 처리와 빗물 재이용 시설 등 건설 환경 분야에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RBS 침전장치는 무동력 고효율 경사판을 사용하여 오폐수를 침전시키는 장비로 현장 설치와 이동이 편리합니다. 이동식 간이 폐수처리시설은 처리 용량에 따라 현장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Hydro-cyclone 전처리 장치는 원수에 섞인 토사와 모래를 사전에 분리하여 후단 처리 공정의 부하를 줄여주며, COS-DAF 시스템은 미세기포를 이용해 유분과 부유물질을 제거하는 부상분리 방식의 수질 관리 설비입니다. 물리적 중력 침강과 화학적 중화, 응집 및 침전 공법을 결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합니다. 마이크로 버블을 활용한 탄산가스 용해 방식으로 pH를 조절하며, 정화 과정에서 고분자 필터를 사용해 수처리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IoT 기술을 접목하여 실시간 수질 데이터 전송 및 원격 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 스크류형 경사판을 갖춘 폐수 침전조를 제작하며 수질환경전문공사업과 측정기기 관리대행업 등록을 마쳤습니다. 2024년 6월 국제환경산업기술전 전시회에 참가하여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환경 설비 분야의 기술력을 쌓아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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