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일신다이컷은 각종 필름과 부품을 정밀하게 잘라내는 톰슨나이프를 만듭니다. 톰슨나이프는 도무송이라고도 불리며, 여러 종류의 원단이나 소재를 프레스 공정으로 원하는 모양대로 재단하는 데 쓰이는 핵심 금형 장비입니다. 합판과 나이프를 주재료로 삼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6년부터 청주오창과학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이 공장은 제조 시설 면적 1395.7㎡ 규모를 갖추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주형」 품목은 전국에 4901곳, 충북 청주시에 44곳 있습니다. 자동차 부속품이나 각종 전자·IT기기용 필름을 정밀하게 재단해야 하는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자동차·모빌리티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편광필름용 톰슨나이프는 TV나 모니터 화면에 들어가는 편광필름을 정밀하게 재단할 때 사용합니다. 디스플레이 광학필름용 나이프는 확산·반사·프리즘 시트 등의 소재를 자르는 용도이며, 이 외에도 모바일 필름과 반도체, 자동차 부속품 및 마스크팩 등을 가공하기 위한 맞춤형 톰슨나이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필름의 두께와 특성에 따라 가장 적합한 칼날을 설계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대형부터 초정밀 사양까지 원단 소재와 가공 조건에 맞춰 직접 제작하며, 필요에 따라 표면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밀한 재단을 돕는 펀치와 가이드핀 등을 함께 구성하여 복잡한 형상의 소재도 문제없이 가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주오창과학일반산업단지의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가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국 공장 2,58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기준으로 상위 25%에 해당하는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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