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자리 잡은 레이몰드는 백라이트유닛(BLU)과 정밀 금형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백라이트유닛은 디스플레이 뒤에서 빛을 비추어 화면을 밝게 만드는 핵심 부품이며, 금형은 플라스틱이나 금속 제품을 대량으로 찍어내기 위해 필요한 틀을 말합니다. 이 회사는 레진(RESIN)과 같은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141.0㎡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14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BLU·부품 품목은 전국에 51곳, 경기 수원시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주로 디스플레이와 전자 및 IT 기기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정밀한 광학 특성이 필요한 화면 표시 장치나 차량용 내장재 부품의 기초가 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백라이트유닛은 액정 표시 장치의 후면 광원 모듈로 화면의 밝기를 구현합니다. 금형은 TV나 자동차 부품의 외형을 만드는 데 사용되며, 반도체 생산 공정용 트레이는 반도체 웨이퍼를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운송할 때 쓰입니다. 또한 차량용 앰비니언트 조명 가이드와 실내 중앙 표시 패널 등을 제작하여 자동차 인테리어 분야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정밀 금형 제작을 위해 3차원 설계 시스템과 CNC 가공, 레이저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특히 플라스틱 필름에 디자인을 인쇄해 성형 시 금형 내부에 접합하는 IML 공법과 압축 성형을 결합한 ICM 공법을 활용합니다. 이러한 공법은 제품의 치수 균일도를 높이고 복굴절 현상을 개선하며, 실크 스크린 인쇄 공정을 내재화하여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레이몰드 법적 분할을 거쳐 2013년 수원 공장을 신축하였습니다. 2019년부터는 IML과 ICM 공법을 양산에 도입하였고, IT 기반의 금형 제작 관리 통합 시스템과 사출 공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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