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에 위치한 필옵틱스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노광 및 라미네이터 장비와 레이저 가공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광학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정밀한 공정을 수행하는 장비를 생산합니다. 프레임과 스테이지 등의 원자재를 받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을 거치며 정밀 가공과 조립 과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4631.7㎡ 규모로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반도체 제조장비」 품목은 전국에 2091곳, 경기 오산시에 43곳 있습니다. 필옵틱스의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설비로 사용되며, 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전자산업 및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라인에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레이저를 활용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판과 캐리어 글라스를 분리하는 레이저 리프트 오프(Laser Lift-Off) 설비와 다양한 형상으로 기판을 가공하는 레이저 커팅 장비가 있습니다. 또한 머리카락보다 얇은 유리를 정밀하게 절단하는 UTG 커팅 장비와 카메라 홀 등을 가공하는 레이저 홀 커팅 장비를 생산합니다. 자체 광학 설계 및 정밀 시스템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제어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특히 스캐너와 스테이지를 연동한 POF 기능을 통해 형상 제한 없는 가공이 가능하며, 고출력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하는 라인 빔 광학 시스템 등 정밀 미세가공 분야의 기술을 직접 개발하고 적용합니다. 오산세마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며 2024년 2공장인 에너지동을 준공하는 등 꾸준히 생산 기반을 확충해 왔습니다. 2008년 법인 설립 이후 반도체 패키징용 DI 노광기 및 각종 레이저 장비를 개발하며 공학 설계 기술을 축적해 온 기업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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