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포투는 빛 신호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광섬유 전송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생산합니다. 광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를 송신하거나 수신하는 통신 기기들을 서로 원활하게 연결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레이저 다이오드와 포토 다이오드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01.7㎡ 규모이며 2025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9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제품은 통신 및 네트워크 환경은 물론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 센터와 고화질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전자 및 IT 기기 산업 현장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광통신 송수신 모듈인 파이버 옵틱 트랜시버는 광케이블을 통해 들어오는 빛 신호를 전기 신호로 바꾸거나 반대로 전기 신호를 빛 신호로 변환하여 데이터를 주고받게 합니다. 익스트림 스위치는 네트워크 내의 여러 단말기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분배하는 장비이며 비디오 전송 장치는 영상 정보를 먼 거리까지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광통신 송수신 모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직접 생산을 수행합니다. 10Gbps부터 25Gbps급의 고속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5G NR 광 송수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속도의 전송 모듈을 다루며 고밀도 광 전송기를 개발하는 등 정밀한 하드웨어 가공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광통신 모듈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2019년 신사옥을 준공하여 입주하였습니다. 주요 설비와 연혁을 통해 통신 및 시스템 통합 구축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현재 안양 관양두산벤처다임에 본사를 두고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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