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세원시스텍은 전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자동제어반과 각종 감시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전력 공급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부품을 제작하고 이를 조립하여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6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제조 설비를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81.8㎡ 규모입니다. 전력 및 에너지 발전 시설의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활용되며, 건설 현장의 전력 설비 안전 감시와 각종 산업 장비의 운영 자동화 분야에 두루 사용됩니다. 전력구 감시시스템은 지하 전력 설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감시하고 제어하여 무인화를 실현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장비입니다. 맨홀진단시스템은 맨홀 내부 설비의 이상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여 고장을 예방하는 시스템이며, 부분방전 진단시스템은 지중송전선로 접속함 등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를 센서로 포착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서버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전기전자부품과 스테인리스강(SUS)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판금 작업을 수행합니다. IEC61850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전력구 운영 시스템과 현장 단말 장치(IED)를 개발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선 원격 제어 및 유해가스 측정 장치 제작 등 현장 맞춤형 시스템 설계 기술을 직접 다룹니다. 안양시 동안구의 지식산업센터 내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7년 세원정보통신 설립 이후 2000년 정보통신공사 면허, 2006년 전기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이후 전력구 운영 시스템과 맨홀 진단 시스템 등을 개발하며 기술력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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