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삼영플랜트는 골재와 모래를 생산하는 플랜트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암석이나 발파석을 파쇄하여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골재로 가공하거나, 건설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순환 골재를 생산하는 기계 장치를 제작합니다. 주강품, 주물품, 철구조물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915㎡ 규모이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경기 안성시 16곳 있습니다. 건설용 골재 생산과 폐기물 재활용 설비에 주로 쓰이며 농업 및 기계·산업장비 분야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콘 크러셔는 암석을 잘게 부수어 원하는 크기의 골재를 만드는 장비입니다. 부순 모래 생산 설비는 석분이나 마사를 활용하여 콘크리트 등에 쓰이는 모래를 제조하며, 건설 폐기물 리사이클링 플랜트는 폐기물을 처리하여 순환 골재로 되돌리는 역할을 합니다. 버티컬 임팩트 크러셔를 이용한 순환 골재의 몰탈 제거 공법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암석 성질과 골재 종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직접 설계를 수행하며, 1차 파쇄를 위한 죠 크러셔부터 콘 크러셔에 이르는 전 공정을 아우르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파쇄 설비 생산을 위한 각종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53년부터 파쇄 설비를 제작해 온 이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플랜트 제조 기반을 다졌으며, 안성 본사 공장 외에 서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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