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한국유량계공업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흐르는 액체와 기체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유량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유량계는 파이프라인 내부를 지나가는 물질의 흐름을 수치로 나타내어 공정 제어와 안전 관리를 돕는 필수적인 계측 장비입니다. STS316, PCB Board, ADC12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5,874.9㎡를 포함하여 총 10,535.3㎡ 용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1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2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인천 서구에 14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분야와 건설·건축 현장의 배관 설비에 쓰입니다. 특히 발전소와 석유 화학 공장 등 유체의 정밀한 제어가 필요한 곳에 공급되어 공정 자동화와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지원합니다. 전자기 유량계는 전기 전도가 있는 유체의 양을 측정하는 장비로 화학 공정이나 수자원 관리 현장에 쓰입니다. 와류식 유량계는 온도와 압력을 보정하는 기능이 있어 증기나 가스를 다루는 현장에서 정밀한 측정을 돕습니다. 초음파 유량계는 가스 전용 계측기로 높은 정확도를 구현하며, 코리올리스 질량 유량계는 유체의 질량과 밀도를 중단 없이 측정할 수 있어 석유 및 식음료 산업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열식, 차압식, 코리올리스식 등 다양한 측정 원리를 적용하여 제품을 제작합니다. 자체 보유한 테스트 라인을 통해 기체와 액체의 수평 및 수직 유량, 고온 환경에서의 정확도와 재현성을 검증합니다. 특히 풍동 설비와 오일 유량 테스트 라인을 구축하여 다양한 점도의 유체 조건에서도 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공과 성능 테스트를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체유량, 액체수평·수직·미소유량, 고온테스트, 풍동유속, 오일유량 테스트 라인 등 각종 검증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된 이후 2021년 인천 청라 IHP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고 신공장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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