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지중전기는 경기 군포시에 공장을 두고 1993년부터 배전반, 제어반, 분전반과 금속제품도장처리를 생산해 왔습니다. 배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보내는 장치를 모아 놓은 함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철판, 차단기, 분체도료와 신너고, 조립, 표면처리와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743㎡입니다.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 7,797곳이며, 경기 군포시에 96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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