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공업은 경기도 화성시에서 각종 전기 배관 자재인 닥트와 케이블 트레이를 생산합니다. 이들 제품은 건물 내부나 산업 현장에서 전선과 케이블을 안전하게 지지하고 보호하는 경로 역할을 하는 시설물입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절단과 용접,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134.8㎡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배전반 및 전기함 제조 공장 184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반·전기함 품목은 전국에 892곳, 경기 화성시에는 72곳 있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고 분배하는 발전 설비와 건축 현장의 전력망 구축 과정에 사용되며, 건물 내 전선 배관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케이블 트레이는 전선을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하중을 견디며 정리하는 통로형 장치입니다. 레이스웨이는 전선 보호와 배선을 위한 금속관으로 조명기구 설치나 전력 공급선 보호에 쓰입니다. 유찬넬은 다양한 구조물을 고정하거나 설비를 매달기 위한 지지대 역할을 하며, 파이프 크람프는 현장에서 파이프를 벽면이나 천장에 단단히 고정할 때 사용합니다. 금속판을 설계 규격에 맞춰 절단하고 용접하는 공법을 기본으로 합니다. 강철 재질을 주로 다루며, 라더 트레이나 수평·수직 엘보우와 같이 배선 경로를 꺾거나 분기하는 부속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각 현장의 배관 규격에 맞게 길이를 조절하고 연결대와 클램프를 활용해 구조를 결합하는 가공 범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화성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이며, 현장 상황에 대응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설비와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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