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에 위치한 대정철강은 파형강관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파형강관은 아연도금 강판을 파형으로 성형한 뒤 나선형으로 조관해 만든 배수 구조물로, 주로 각종 토목공사의 배수관이나 도로 및 철도의 지하 횡단 통로 등으로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코일강을 원자재로 받아 파형 성형 및 용접,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76.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강관·관이음 품목은 전국에 1360곳, 경북 영천시에 10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건설·건축, 에너지·발전 산업에 주로 사용됩니다. 산업단지나 택지 개발, 골프장 조성, 도로 공사 현장 등에서 우수관이나 하수관 같은 배수 시설의 핵심 자재로 투입됩니다. 주력 제품인 파형강관은 아연도금 강판의 표면을 파형으로 만들어 강성을 높인 구조물입니다. 0S형 제품은 슬리브 방식으로 연결하여 시공이 간편한 표준형 배수관이며, 1S형과 3S형은 커플링 밴드를 활용해 체결하는 방식으로 지름에 따라 다양한 규격으로 생산됩니다. 또한 내·외면에 폴리에틸렌 수지를 코팅한 피복 파형강관은 내화학성과 내약품성을 강화하여 부식이 우려되는 환경에서도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연도금 강판을 성형기기를 통해 파형으로 만들고, 이를 나선형으로 조관하는 공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재질은 주로 SGHC 규격의 강판을 다루며, 제품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파의 피치와 깊이, 굽힘 반지름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조립 시에는 전용 커플링 밴드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직접 구현하며, 관의 두께와 지름을 용도에 맞춰 1.6mm에서 3.2mm까지 폭넓게 가공합니다. 파형 성형기 및 조관 설비와 커플링 밴드 체결 설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관·관이음 공장 49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2020년 공장 등록 이후 파형강관 분야에서 생산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며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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