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 있는 (주)국제산전은 전력 공급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누전차단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누전차단기는 전기 회로에서 누설 전류가 발생할 때 회로를 자동으로 끊어주어 화재나 감전 사고를 예방하는 보호 장치입니다. 전기재료를 주원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142.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57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인천 계양구에 10곳 있습니다. 이 회사의 차단기와 분전함 제품은 에너지와 발전 시설의 안전을 책임지거나, 주거용 및 산업용 건설·건축 현장, 그리고 전기를 사용하는 전자·IT기기의 회로 보호용으로 두루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누전차단기는 회로의 이상 전류를 감지해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이며, 배선용차단기는 과부하나 단락 발생 시 회로를 보호합니다. 주택용 및 산업용 분전함은 다수의 차단기를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건물 내부의 전기 배선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돕는 함체입니다. 또한 타이머는 설정된 시간에 따라 전기를 켜고 끄는 제어 기능을 수행합니다. 정밀한 기계 가공과 자동화된 조립 공법을 적용하여 전기 회로 부품을 생산합니다.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방우형 콘트롤박스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규격의 단상 및 삼상 분기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 부품의 배치와 조립 정확도를 높이는 공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984년 창립 이후 전기 안전 분야에서 꾸준히 제조 시설을 확충해 왔습니다. 작업 현장에는 정밀 부품 가공을 위한 기계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FRP 박스 및 콘트롤박스 등을 가공하는 생산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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