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삼익전자공업은 경기장이나 대형 건물 외벽에 설치하는 대형 LED 전광판을 만듭니다. 정보를 전달하거나 영상 콘텐츠를 송출하는 디스플레이 장치로, 실내외 환경에 맞춰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제작됩니다. 철판을 주재료로 삼아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외형을 제작하고, 그 위에 LED 소자를 배치하는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0335.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고·사인물 품목은 전국에 1102곳, 인천 부평구 12곳 있습니다. 경기장의 대형 전광판부터 건물 미디어월까지 폭넓게 쓰이며,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조성되는 건설·건축 현장과 다양한 생활·소비재 공간에 설치됩니다. 주력 제품은 스마트 월 시리즈와 필름 투명 시리즈를 비롯한 LED 전광판이며, 차량형 및 이동형 제품도 생산합니다. 대형 미디어월 제작을 위해 금속 판재를 가공하는 프레스 공법과 정밀한 조립 기술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결합하여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는 시스템을 다루며,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맞춤 제작을 진행합니다. 정밀가공을 위한 판금 설비와 LED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수출산업(부평)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같은 품목 공장 23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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