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한국솔타는 체외충격파 치료기와 도어락을 포함한 전자제품 어셈블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기는 통증 부위에 칼을 대는 수술 없이 물리적인 충격파를 전달하여 치료하는 장비이며, 도어락은 출입문을 제어하는 보안 부품입니다. PCB와 소켓 등 각종 전기전자 부품을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376.0㎡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료기기 품목은 전국에 2409곳, 인천 부평구에 35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체외충격파 치료기는 병원 및 의원 등 의료·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환자의 통증 치료를 위해 사용됩니다. 체외충격파 치료기인 HAEMIL과 DANAT 시리즈는 압전 소자를 이용해 특정 부위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하는 장비입니다. 이 외에도 IT 제품과 전자제품의 어셈블리를 제작하여 정밀한 기기 조립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압전 소자를 applicator에 정밀하게 배열하고 고전압 펄스를 통해 충격파를 생성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CB 회로 조립부터 열 융착 및 제품 타발 공정까지 자체 생산 라인을 갖추었으며, 버니어 캘리퍼스와 토크 미터, 각종 테스타기를 활용해 0.01mm 단위의 정밀한 조립과 치수 관리를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셀 생산 라인과 컨베이어, 클린 부스 및 박스, 열 융착기, 시험용 항온항습기 등이 있습니다. 2006년 설립 이후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획득하였으며, 2008년 자체 브랜드 치료기 시제품 생산, 2010년 발전소 보일러 점화장치 개발 등을 거쳐 2022년 현재의 부평구 가재울로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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