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케이팩코리아는 수처리와 폐수 처리에 필수적인 플리머용해장치와 가압부상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공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정화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활용됩니다. 철제 등 원자재를 가공하여 환경 처리 장비를 제작하며,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32.8㎡이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인천 부평구에 36곳 있습니다. 제지, 펄프, 섬유 염색, 석유화학, 식품 가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폐수 처리 공정에 적용됩니다. 공장 자동화 라인과 플랜트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환경 설비로 사용됩니다. 경사판 가압부상 시스템은 물결모양의 판을 통해 수층류를 유도하여 공간 효율을 높이고 30~50um 미세공기로 부상 분리를 수행하는 장비입니다. 폴리머 자동용해장치는 약품의 저장, 공급, 혼합, 용해 및 숙성 과정을 단일 시스템 내에서 일체형으로 완결합니다. 지속적 비례공급 원칙을 적용하여 용해액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슬러지 농축 블레이드와 침전 방지 스크류 오거 기술을 사용합니다. 대용량 처리를 위해 측면에 위어(weir)를 장착하고 운반과 설치가 용이하도록 상하 분리 조립형 구조로 제작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직결형 교반기(Agitator)와 가압부상분리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노즐 및 배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술 제휴를 통해 환경 처리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국내외 다수의 산업 현장에 설비를 공급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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