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정일철망은 산업 현장에서 물건을 실어 나르거나 여과하는 데 쓰이는 메쉬 벨트와 스크린망 등 철망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금속 선재를 가공하여 정밀하게 엮거나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99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제품 품목은 전국에 1302곳, 경기 김포시에 65곳 있습니다. 생산된 철망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부품의 이송부터 기계·산업장비의 열처리 공정, 그리고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 분리 및 운반 라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용됩니다. 메쉬 벨트는 컨베이어 시스템에 장착되어 다양한 제품을 운반하거나 열처리하는 데 쓰입니다. 크림프 및 스크린망은 와이어를 요철 형태로 엮어 격자형 공간을 만든 철망으로, 기계적 여과나 분리 공정에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B-Type 벨트는 균형 잡힌 구조로 사행을 스스로 수정하는 기능이 있어 보편적으로 쓰이며, DB-Type은 나선을 이중으로 조립하여 고온 환경에서도 견디는 높은 인장 강도를 제공합니다. 금속 선재를 리드선과 연결핀으로 조립하거나 요철 성형하여 망을 구성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드선의 굵기, 핀의 굵기, 간격 등을 고객사의 요구 조건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합니다. 기본적인 망 구성 외에도 샤링, 절곡, 용접 등의 추가 가공을 통해 기계 장비에 바로 결합할 수 있는 형태의 부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메쉬 벨트 제작을 위한 각종 성형 설비와 와이어 절단 및 용접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4년 개업 이래 산업용 철망 생산에 전념해 왔으며,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학의동로34번길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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