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삼화제도는 기계 장비나 실험실 등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세라믹볼을 제조합니다. 세라믹볼은 분쇄기 내부에서 시료를 곱게 갈거나 혼합하는 데 쓰이는 구형 부품으로, 고온과 화학적 자극에 잘 견디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령토를 주원료로 하여 정밀 성형 및 고온 소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이 자리한 부지의 용지면적은 6691㎡이며, 건축면적 2302㎡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도자기·요업·세라믹 분야 공장 501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은 전국에 1044곳, 충남 홍성군에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세라믹 제품은 실험 장비나 생산 설비의 기초 부품으로 활용되어 생활·소비재 제조, 건설·건축 현장, 그리고 전자·IT기기 분야의 정밀 공정 등에 폭넓게 쓰입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막자사발은 고체 시료를 잘게 빻아 분말 형태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도가니는 높은 온도를 견디며 화학 분석이나 금속을 녹이는 작업에 사용하는 용기이며, 증발접시는 액체 시료를 가열하여 용매를 증발시키고 고체 성분만 남길 때 사용합니다. 알루미나(Al2O3), 지르코니아(ZrO2), 마그네시아(MgO)와 같은 다양한 세라믹 소재를 다루며 고온 소성 공법을 통해 정밀한 규격의 부품을 성형합니다. 막자사발, 도가니, 튜브, 볼 등 각 용도에 맞는 규격을 직접 제작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특수 규격 외 품목에 대해서도 주문 제작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형태와 용도에 맞춘 각종 성형 설비와 고온 가마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7년 창업 이후 세라믹 소재 분야에 집중해 왔으며, 홍성구항농공단지 내에서 제조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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