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디유씨는 인쇄회로기판(PCB)의 습식 공정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표면연마와 회로 형성, 세척 등에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여 전자부품 제조 공정의 효율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 회사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테프론, 티타늄, 스테인리스 스틸(SUS), 폴리프로필렌(PP)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장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1652.5㎡ 규모이며,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진공·챔버·세정」 품목은 전국에 313곳, 인천 서구에 3곳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에서 기판의 표면을 처리하거나 세척하는 공정 라인에 도입되어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 제품으로는 PCB의 표면을 연마하여 도포 물질의 부착력을 높이고 얼룩을 방지하는 D/F 전처리기와 기판의 미세회로를 형성하는 설비가 있습니다. DES 라인은 현상, 식각, 박리 등 일련의 습식 공정을 수행하는 장비이며, 소프트에칭라인은 화학적 연마를 통해 표면을 가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드릴 공정 후 발생하는 잔여물을 제거하는 디버링 장비와 금도금 전처리 작업에 특화된 젯트 정면기 등을 함께 제작하고 있습니다. PCB 습식 공정에 최적화된 설계와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과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다루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트 타입과 롤투롤 방식의 기판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하며, 0.05t 수준의 초박판 기판까지 가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로 형성 및 표면 처리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09년 초박판 벨트 연마 장비를 개발하였으며, 2013년 현재의 인천 서구 사옥으로 이전하여 공장을 신축하였습니다. 기판의 정밀 연마 및 표면 세척을 위한 각종 가공 설비를 운용하며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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