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창흥산업은 선박의 동력을 책임지는 선박용 엔진과 그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선박이 바다 위를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추진력을 공급하는 엔진 시스템을 다룹니다. 베이스 엔진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완성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용인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478.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내연기관·엔진」 품목은 전국에 586곳, 경기 용인시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엔진은 선박의 추진력을 공급하는 핵심 기자재로 쓰이며 기계·산업장비, 자동차·모빌리티를 비롯해 다양한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작업 현장에 적용됩니다. 선박용 엔진은 선박의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핵심 장치입니다. 자체 개발한 소형 선박용 엔진은 600마력 이하의 출력 범위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선박에 탑재되어 운용됩니다. 또한 수입 엔진의 부품과 보조 기자재를 취급하여 엔진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지원합니다. 엔진의 정밀도와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부품별 정밀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엔진의 출력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계적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표준을 준수합니다. 자체 개발 모델의 경우 엔진 출력별로 특화된 가공 공정을 설계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73마력에서 2030마력까지 이르는 엔진 자체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품질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2004년 인천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 현재의 용인 공장으로 이전 및 준공하였습니다. 다양한 엔진 모델 개발과 더불어 해외 수출을 위한 검사 및 인증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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