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한국아이치는 주물 주조 기술을 바탕으로 수도미터와 온수계량기 등 유량 측정 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가정이나 건물로 공급되는 물의 사용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철과 비철금속을 녹여 형상을 만드는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정을 핵심으로 하며 용접과 접합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798.6㎡ 규모로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경기 김포시에 38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되며, 노후 배관 정비나 신축 건물 내 정밀한 유량 제어를 위한 수도 및 온수 시스템의 핵심 부품으로 설치됩니다. 수도미터는 유체의 흐름에 따라 내부 임펠러가 회전하며 물의 사용량을 측정하는 장치입니다. 적산열량계는 흐르는 유체의 온도차와 유량을 바탕으로 소비된 열에너지를 계산하는 기기이며, 원격자동검침 시스템은 별도의 방문 없이 실시간으로 계량 정보를 수집하여 효율적인 수도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내구성이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계량실 내부 노즐에 적용하여 미소 유량까지 정밀하게 측정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역류 방지 밸브를 설계하여 유체의 오작동을 차단하고 외부 자력에 의한 오차를 막기 위한 2중 차폐 구조를 적용하며 지시부에는 360도 회전식 설계를 도입하여 검침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김포 공장에서 주조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생산을 수행합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13년 적산열량계 제작업 등록을 거쳤으며 2020년 현 소재지로 사업장을 이전했습니다. 김포 통진읍 본사 외에 양촌읍에 추가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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