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에이앤티플러스는 HDMI to UTP 전송기, CCTV, IP 전화기 등 영상 및 통신 관련 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영상 신호를 원거리까지 손실 없이 전달하거나 현장을 감시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음성 통신을 구현하는 데 쓰이는 장치들을 공급합니다. BODY CASE와 카메라, IR Board, PoE Board 등의 주요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성수동 아이에스 비즈타워 내에 제조 시설을 확보하고 운영해 왔으며, 해당 제조 시설의 면적은 34.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영상감시·보안(CCTV) 품목은 전국에 2746곳, 서울 성동구에 24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는 통신·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이나 건설·건축 현장의 보안 체계, 그리고 정밀한 영상 관제가 요구되는 방위산업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폭넓게 쓰입니다. HDMI to UTP 전송기는 HDMI 영상 신호를 UTP 케이블을 통해 장거리까지 전송할 때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CCTV는 현장의 영상을 촬영하고 녹화하여 보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데 쓰이며, IP 전화기는 인터넷 망을 이용해 음성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정밀 가공 공법을 바탕으로 하우징 케이스를 구성하고 내부 회로 기판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카메라 모듈과 IR 보드, PoE 보드 등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회로를 직접 조립하여 신호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설계합니다. 2017년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밀 조립을 위한 작업 공간과 영상 및 통신 장비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생산을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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