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주)신주원디앤지는 오리털과 거위털을 가공하여 의류 및 침구류의 충전재로 쓰이는 다운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식용 오리와 거위의 부산물에서 채취한 솜털과 깃털을 받아 세척, 분리, 가공 과정을 거쳐 충전재를 제조합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5.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침구·커튼·가정용 품목은 전국에 1,846곳, 서울 성동구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다운 충전재는 보온성이 중요한 스포츠 의류 및 아웃도어 의류의 안감 소재로 쓰이며,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덕다운은 오리의 솜털과 깃털을 혼합한 충전재로 무게 대비 단열성이 우수하며 주로 겨울철 의류와 침구에 쓰입니다. 구스다운은 거위의 솜털을 활용하며 솜털의 크기가 커서 공기 함유량이 많고 복원력이 뛰어나 적은 양으로도 높은 보온 효과를 냅니다. 발열 다운은 소재 자체의 특성을 강화하여 동절기 의류의 보온력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독일산 롯찌 가공라인을 도입하여 다운 본연의 복원력과 보온력을 극대화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인 케라틴 성분을 보호하면서 습도에 따라 수축 및 팽창하는 다운의 기능을 유지하며, 용도에 따라 발수, 항균, 발열 가공 등 특수 기술을 적용하여 가공합니다. 독일산 롯찌 가공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500톤가량의 다운을 처리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 해외 생산기지 구축을 시작으로 2010년 국내 우모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12년 현재의 법인 형태로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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