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평택현곡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아테쿠토코리아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자재인 스페이서 테이프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스페이서 테이프는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필름 기판인 COF 테이프가 제조 및 이동되는 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010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810㎡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총 건축면적은 2196.4㎡, 전체 용지면적은 4683.7㎡에 달합니다. 반도체 제조 및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주로 TV, OLED, 태블릿, 모니터 등 평판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부품을 보호하거나 IC 카드와 같은 정밀한 Roll to Roll 공정이 필요한 제조 현장에 쓰입니다. 주력인 스페이서 테이프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보호에 최적화된 자재로 이물질의 혼입을 방지하여 고화질 구현을 돕습니다. 또한 식품 및 의약품 제조 시 안전 기준 검사에 쓰이는 샬레와 같은 미생물 검사 기재를 판매하며, 금속이나 세라믹을 사출 성형하는 PIM 사업을 통해 자동차와 반도체 설비 부품 등을 생산합니다. 이물질 관리가 매우 중요한 제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실제 측정값이 1000등급 이하인 클린룸 설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수준의 미세한 이물질이 제품에 붙는 것을 방지하며 아테쿠토 고유의 기술을 바탕으로 다품종 가공 체계를 구축하여 반도체부터 산업 기기 부품까지 생산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2006년 설립 이후 2008년 첫 생산품을 출하하였으며 2014년 신창고를 준공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생산 역량을 강화하여 500만m 규모의 공급 체계를 구축하였고, 이후 대표이사 변경 등을 거치며 평택 현곡산단 내 공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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