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덕성정공은 아파트와 같은 대형 건축물을 지을 때 콘크리트 구조물을 원하는 모양으로 굳히기 위해 사용하는 거대한 틀인 스틸판넬과 갱폼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금속판을 주재료로 받아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26.9㎡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거푸집·가설재 품목은 전국에 464곳, 경기 여주시에 7곳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5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아파트나 빌딩과 같은 대규모 토목 및 주거 구조물을 세우기 위한 필수 설비로 사용되어 건설 산업의 골조 공정에 기여합니다. 갱폼은 아파트 외벽 등 고층 건축물의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사용하는 대형 거푸집으로, 작업 발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한 번에 인양하며 설치합니다. 엘리베이터 피트 폼은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수직 통로의 벽체를 콘크리트로 타설하기 위해 맞춤 제작하는 전용 틀이며, 토목용 구조물 폼은 교량이나 옹벽 등 각종 토목 현장에서 필요한 복잡한 형상의 콘크리트를 굳히는 데 쓰입니다. 금속판을 절단하고 정교하게 용접하여 도면 설계에 부합하는 구조물을 제작합니다. 건축물의 설계 사양에 맞춰 구조 계산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도면을 바탕으로 강철판을 가공하여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거푸집 형태를 구현하는 금속 구조물 제작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형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고 조립할 수 있는 용접 설비와 제작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4년 공장 등록 이후 다양한 건축 현장에 필요한 거푸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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