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도아산업은 전력 계통에서 과전류나 이상 현상을 감지해 회로를 차단하고 설비를 보호하는 보호배전반 및 각종 계전기 장비를 제작합니다. 보호배전반 제작을 위해 판금 및 프레스 가공을 거쳐 조립하는 공정을 운영하며 2009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규모는 378㎡입니다. 에너지 발전소와 각종 건설 현장, 기계 및 산업 설비의 전력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배전반과 보호 계전기가 적용됩니다. 보호계전기는 이상 전압이나 전류 발생 시 전력을 즉시 차단하는 장치이며, 송전선 보호계전기는 전력 송전 중 발생하는 고장을 감지하여 선로를 보호합니다. 발전기 보호계전기는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가동을 돕고, 변압기 보호계전기는 전압 변환 과정의 이상을 감지하여 주요 전력 설비를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판금과 프레스 공법을 중심으로 금속 케이스와 외함을 가공하며 다양한 전력 제어 회로를 조립합니다. 디지털 오류 기록 장치와 제어 시스템을 구성하고 IED 기반의 보호 제어 기술을 활용하여 전력 설비의 감시 및 측정 범위를 직접 다룹니다. 성남일반산업단지 내 SK엔테크노파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77년 삼창 설립 이후 1996년 도아산업 법인으로 전환되었으며, 2008년 현재의 사업장으로 이전 및 확장하며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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