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주)프로컴시스템은 산업 현장의 전력 흐름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는 큐비클(Cubicle), 보드(Board), 서브랙(Subrack), LCD, IC 등의 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 조립, 판금 및 프레스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대덕테크노밸리에 자리 잡은 공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2,054.8㎡이며, 이는 동일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대전 유성구에는 87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건설 현장이나 각종 산업 기기 자동화 라인의 전력 제어반으로 공급되어 활용됩니다. 과도상태 안정도 분석시스템은 전력 계통의 사고나 동요를 실시간으로 검출하여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장비입니다. 전력품질 분석장치는 전력 품질을 확인하고 고장 지점을 분석하며, 발전기 계통병입이나 출력 변화를 감시하는 데 사용됩니다. GPS 시각동기 기능은 계측 데이터의 정확한 시각 정보를 맞추어 정밀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전력 계통 고장진단 기술을 국산화하여 독자적인 감시 및 제어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력 에너지 계측기기를 개발합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7인치 LCD와 온·습도 센서를 내장한 계측 환경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화된 측정 기능을 구현하여 단일 장비로 여러 시험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저장하는 데이터 로깅 및 분석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정밀 가공을 위한 프레스 및 판금 설비와 자동화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3년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이후 대전 유성구로 이전하여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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