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나루지퍼는 의류나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여닫는 데 쓰이는 지퍼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폴리에스테르와 플라스틱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지퍼를 생산하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면적은 236.7㎡이며, 귀금속·장신구 공장 24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귀금속·장신구 품목은 전국에 466곳, 서울 금천구에 37곳 있습니다. 의류와 잡화 등 일상용품의 기능성 부품 및 디자인 요소로 활용되어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플라스틱 지퍼(VF#5)는 다이아몬드 컷팅과 유사한 이빨 모양을 구현하거나 야광 및 형광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메탈룩스 방수 플라스틱 지퍼, 나일론 지퍼, 인쇄 방식의 전사 지퍼 등을 생산합니다. 또한, 원단에 패턴을 입히는 프린팅 지퍼와 각종 의류용 지퍼를 용도와 규격에 맞춰 제작합니다. 지퍼의 이빨 표면에 필름을 입혀 색상을 다채롭게 하거나, 방수 가공과 메탈룩스 처리를 통해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자체 염색 라인을 보유하여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하며, 샘플 개발실과 품질 관리실을 운영하여 공정 전반을 제어합니다. 또한, 다이아몬드 컷팅 유사 공법을 통해 일반 제품보다 반짝이는 외관을 만들고 인쇄 전사 설비를 통해 제품의 심미성을 높이는 가공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플라스틱 지퍼 생산 라인, 전사 프린팅 설비, 염색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50,000미터의 지퍼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2001년 선경지퍼로 시작하여 2005년 나루코리아 법인 전환을 거쳤고, 2009년 코일지퍼 라인, 2013년 플라스틱 지퍼 라인, 2014년 염색 라인을 차례로 구축하였습니다. 2014년 법인을 통합하여 현재의 나루지퍼 체제를 갖추었으며, 서울 금천구 본사 및 제1공장과 경기도 시흥시의 제2·3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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