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신아티앤씨는 디스플레이나 배터리 같은 전자기기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화학 소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빛을 쬐어 액체 상태의 성분을 굳히는 방식으로 디스플레이 제작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UV조액을 비롯하여, 전자기기 내부의 소재들을 보호하고 결합하는 다양한 첨단화학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올리고머와 모노머 등 기초 원자재를 배합하고 합성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 터를 잡고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535.2㎡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자·전지·디스플레이 소재 품목은 전국에 343곳, 서울 금천구에 2곳 있습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제조 공정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핵심 부품을 보호하고 전기 신호를 원활하게 연결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에폭시 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수지와 경화제가 주력 제품입니다. 인계 경화제는 소재의 난연성을 높여 화재 예방이 필요한 부품에 쓰이며, 저유전 수지는 고주파 신호의 손실을 줄여야 하는 통신 및 전자 부품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고순도 수지는 미세 공정이 요구되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 시 불순물을 최소화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수 수지 및 경화제를 직접 합성하는 고도의 화학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분자 구조를 제어하는 정밀 합성 공법을 활용하여 전자기기의 경박단소화에 적합한 소재를 개발하며, 결정성 소재나 고내열 특성이 필요한 복합재료까지 가공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2006년 창립 이후 전기전자 소재 연구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 서울 금천구 가산동 벽산경인디지털밸리 2차에서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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