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있는 (주)영승이엔에스는 화재 발생 시 이를 감지하고 알리는 화재경보 수신기와 감지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건물 내부의 화재 신호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PCB와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59.2㎡이며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경기 수원시에 15곳 있습니다. 화재 방재 시스템 및 전장품 부품으로서 건설·건축 현장과 철도 차량, 자동차·모빌리티 내부의 안전 설비 분야에 주로 쓰입니다. R형 수신기와 P형 수신기는 건물 내 화재 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경보를 울리고 방재 설비를 제어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차동식·정온식 스포트형 열감지기는 화재 시 발생하는 열을 감지하며, 유도등은 화재 시 대피로를 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중계기는 감지기와 수신기 사이에서 신호를 주고받아 정보를 전달합니다. ArtWork 회로 설계와 C, C++, C# 등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디지털 회로 설계부터 전장품의 기구 설계까지 직접 수행하며, 서보모터 컨트롤러나 I/O 제어 보드 등 정밀한 전장 부품을 다루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5년 아이닉스로 시작하여 2010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수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가스 소화 설비 및 전기차 화재 진화 모듈 등 방재 기술을 꾸준히 개발해 왔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정밀 가공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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