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한국코프로텍은 연구소와 생산 현장에서 물질을 섞고 분쇄하는 균질유화기를 만듭니다. 균질유화기는 서로 잘 섞이지 않는 액체나 고체를 고속 회전이나 초음파를 이용해 균일한 상태로 만드는 장치로, 화학물질이나 화장품, 식품 등을 개발하거나 소량 생산할 때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금속 재료를 받아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기기를 완성합니다.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 183.7㎡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화학, 화장품, 제약 및 식품 산업의 연구개발실과 소규모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공정 장비로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초음파 분산기와 소니케이터는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시료에 전달해 분자 단위로 분쇄하거나 고르게 섞는 장치입니다. 교반기는 회전력을 이용해 액체를 휘저어 혼합을 돕는 장비이며, 분쇄기나 밀, 그라인더는 고체 시료를 미세한 가루 형태로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이 외에도 시료를 균일하게 유화시키는 균질기와 냉동 건조기, 반응기 등을 생산하여 실험과 공정 효율을 높입니다. 고속 전단력을 가하는 로터 앤 스테이터 공법과 초음파 에너지를 결합한 복합 공법을 다룹니다. 액체 핸들링 기술과 분말 흡입 혼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험실 규모의 시료 처리부터 파일럿 및 소규모 생산 공정에 최적화된 기기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2004년 한국코프로텍 법인을 창립하였으며, 그 이전인 1988년부터 일산인더스트리라는 이름으로 해외 장비를 공급하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울 금천구 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8차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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